이번에도 돌아온 사내 동호회!

독서 모임이라고 쓰고 카페 탐방이라고 읽는 우리ㅋㅋㅋ

저번에도 말했지만 우린 전부 여직원이다ㅋㅋㅋ

그러다보니 모임 할 시기가 돌아오면 다들

뭐 먹을지 고민함ㅋㅋㅋㅋ

우리 돈이 아니기 때문에 하는 작은 사치ㅋㅋㅋㅋ



이번에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직원 한 분이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른

스놉에 가기로 했다.

스놉이라고도 하고, 스노브라고도 하는 것 같다.






외관!

약간 별장같은 분위기!

꼭 드라마 제벌집으로 나올 거 같이 생겼다ㅋㅋㅋㅋ

화이트톤이라 잘못하면 지저분해 보일 듯






입구사진!!

입구 겁나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붙어있는 메뉴!

하지만 우린 저거는 쿨하게 무시하고 들어가서 고르기로 함ㅋㅋㅋㅋ






보면 알겠지만 케이크 종류가 엄청나게 많다.

이렇게 종류 많은 케이크는 정말 오랜만에 본 것 같다.

다들 일에 지쳐서 방문한지라

단 음식에 이성을 잃고 겁나 주문ㅋㅋㅋㅋㅋ


우리가 주문한 케이크는

갸또쇼콜라, 얼그레이, 시트롱, 치즈타르트

이렇게 네 가지를 시켰다.


스눕의 주문 방식은 좀 독특하다.

케이크를 먼저 주문하고 자리에 착석해서 음료를 주문한다.

계산은 후불로 진행.


다들 겁나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은 척 주문ㅋㅋㅋㅋ


착석한 후 음료를 시키라고해서 메뉴판을 봤다.





종류가 진짜 미친듯이 많다.

뭘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사내 카페에 없는 차를 시키기로 마음 먹음ㅋㅋ

나는 사쿠란보와 파라다이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파라다이스를 시켰다.

이름이 왠지 더 끌려섴ㅋㅋㅋㅋ






주문을 하고 가게를 더 둘러봤다.

깔끔깔끔하게 데코를 잘 해놨다.

선물 포장하기도 좋을 것 같다.





주문한 케이크가 나왔다.

진짜 보자마다 다들 환호성 질렀다ㅋㅋㅋㅋㅋㅋ

고된 근무 후 단 음식은 헤븐...





이건 갸또 쇼콜라

진한 카카오맛이 좋았다.

다만 저번 숲 카페에서처럼 좀 푸스러지는 식감이 아쉬웠다.

그래도 진한 카카오맛이 커버쳐준다.

그리고 사이사이 껴있는 가나슈는 부족한 당분을 마구마구 채워준다ㅠㅠㅠ

여기 갸토쇼콜라는 케이크 자체의 맛보다는

케이크 시트 사이에 껴있는 가나슈가 다 하는 기분이다.

다음에는 생초콜릿도 먹어봐야징.






이건 얼그레이 케이크!

이 집의 인기메뉴라고 해서 당장 시켰다ㅋㅋ

진짜 한 입 먹자마자 놀랐다.

내가 지금까지 먹어봤던 얼그레이 케이크 중

제일 맛이 진하다.

얼그레이 찻잎 씹어먹는 기분이다.

얼그레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겁나 좋아할 맛.







치즈타르트!

난 이게 제일 그저그랬다.

치즈맛이 진하긴한데

달달한 맛보단 짭짤한 맛이 강해서 좀 실망했다.

치즈 자체의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지도.

나도 치즈 겁나 좋아하지만...

난 치즈타르트는 달달해야한다는 주의라서

그닥이었다.






시트롱 케이크.

먹었던 케이크 중 제일 맛있었다.

레몬크림이 상큼달달해서 좋았다.

신 걸 못먹는 편인데

시지도 않고 적당이 상큼한 맛이었다.

시트는 겁나 촉촉ㅠㅠㅠ

먹어도 덜 질리는 맛이다.

사람들 다 맛있다고 난리남ㅋㅋㅋ







파라다이스 블랙 티

사실 티 종류를 잘 안먹어봐서 원래 이런 맛인지는 모른다ㅋㅋ

상큼달달한 열대과일향이 나는 물...

이라고하면 이해하기 쉬울 듯ㅋㅋㅋㅋㅋㅋㅋ

생긴 건 아이스티처럼 달달하게 생겼는데

레몬수처럼 향만 나는 물이다.

원래 이런 건가?






전체적으로 맛이 좋았다.

나중에 또 올 것 같은 곳이다.

다음에는 생과일 케이크 먹어야징ㅠㅠㅠㅠ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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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수동 86-53 | 스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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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엄마 생신인데 선물이랑 케이크를 당일에 사면

시간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남친이랑 전날에 선물 고르기로 했다.

선물 같이 골라줬는데 그냥 보내긴 그래서

뭘 먹일까하다가 예전에 점심으로 먹었던 수제 버거가 생각나서 먹으러갔다.


회사가 합정 근처라서 밥집은 많은데 점심으로 먹기엔 비싼 가격들이다.

(월급 좀 올려줘라 제발...)

저 수제 버거도 수제 버거로 치면 비싼 가격은 아닌데

점심으로는.... (말잇못


무튼 남친이랑 먹으러 갔다.

근데 깜빡하고 메뉴판 사진 못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

배가 너무 고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공식 페북 사이트에서 퍼옴ㅋㅋㅋ




이미지: 텍스트, 음식




더 있었는데 왜 안나오지...

무튼 가격은 수제 버거 치고는 나쁘지 않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체다클래식 세트와 갈릭렐리시 치킨 포켓을 시켰다.








이건 세트로 시킨 체다 클래식 포켓!

그냥 감자튀김을 치즈감튀로 바꾸고,

술쟁이들 답게 음료도 맥주로 바꿨다.

수제 버거에 어떻게 다른 걸 마시죠?

버맥 진리 아닌가요?


무튼 생각보다 크다.

핵큼

졸큼

아무튼 큼


내가 양이 작은 편이기도 하지만

성인 남성이 세트 먹으면 배 겁나 부르다고

예전에 같이 먹은 지인이 그랬다.







일단 감튀부터!

저 영롱한 치즈를 보세요, 여러분!!!!

치즈 낭낭하게 뿌려져 있음.


치즈=존맛

감튀=존맛

존맛+존맛=대존맛

당연히 대존맛이다.

다만 짠 걸 싫어하는 사람은 안좋아 할 수도...

나는 워낙 짠 음식에 환장하는 사람이라 맛있게 흡입했다.

감튀 자체는 싱거운 맛이니 (내기준)

짠 거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감튀 먹으세여.

근데 버거도 짬.

짜면 다 맛있음.ㅇㅇ

못먹을 정도의 짠맛은 아니다.

그냥 음식의 맛을 살려주는 짭짤한 맛 정도?

근데 맛있음.







이건 버거 자른 거.

사실 안에 야채도 들어있는데 저번에 말했다시피

나는 야채를 싫어한다.

야채 맛없음ㅠㅠㅠ

부족한 비타민은 비타민제로 채우면 됨.ㅇㅇ

무튼 먹어봄.

안에도 치즈 겁나 낭낭쓰.

입안에서 휘몰아치는 치즈님의 풍미가 좋다.

그리고 짜다.

짠 음식 스고이!!

새로워! 짜릿해! 짠음식이 최고야!

(아까도 말했다시피... 못먹을 짠 맛은 아닙니다.)


왓츠 파데는 빵이 정말 독특하다.

피자 도우같은 쫀득한 빵이다.

쫠길쫠깃해서 겁나 맛있게 먹었다.

당연하지만 빵은 안짜다.ㅇㅇ

그래도 맛있다.







이거는 갈릭 렐리시 치킨 포켓 단품이다.

튀긴 치킨이 들어가 있고, 양상추, 양배추가 들어가있다.

그리고 갈은 할라피뇨와 씨겨자가 소스로 들어가있다.

중요한 건 난 매운 걸 못먹는다.

어느정도로 못먹냐면 불닭은 당연히 손도 못대고,

죠스떡볶이도 못먹고, 신라면도 약간 맵다.


근데 할라피뇨는 매운거+야채...

당연히 싫어하고 못먹는다.

난 할라피뇨랑 씨겨자가 소스인 걸 시키고 알았다.

남친이 계속 먹고싶다해서 쿨하게 시켜줬는데 둘 다 당황ㅋㅋㅋㅋ


그래도 기왕 시킨 거 먹는데 나한텐 약간 맵다.

하지만 나의 매운맛 수치는 쓰레기이기 때문에 맵다는 걸 믿으면 안된다.

그냥 매콤한 소스라고 생각하면 될 듯.


남친은 전혀 안맵다고했음.

나한테만 매운 거 ㅇㅇ

나정도로 못먹으면 고려해보세여...

물론 나한테도 못먹을 매운맛은 아니지만

난 매운맛 자체를 싫어해서...


맛은 치킨텐더에 머스터드 섞인 맛이다.

상상할 수 있는 맛!

그저그런 평타치는 맛이다.

치느님이 맛이 없을 순 없지만

뻑살이기 때문에...

무튼 나쁘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은 가게다.

생각나면 종종 갈 듯.

(이직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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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서교동 398-1 창평빌딩 | 왓츠피데 홍대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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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커플은 초밥을 좋아하는 편이다.

사실 나는 해물류는 비려서 잘 못먹는데 회는 좋아한다.

입맛 자체가 비린 맛을 겁나 잘 느낌.ㅠㅠ

그러다보니 비린 초밥집은 절대 못감.ㅠㅠ

그런 내가 자주가는 단골 초밥집.ㅋㅋㅋㅋ






호야의 메뉴들.

이 중의 최고는 간장새우.ㅠㅠㅠㅠ

진심으로 간장새우 개쩐다.ㅠㅠㅠㅠ

다른 곳에서 한 번 먹어보고 실망한 후로

호야에서밖에 안먹는다.ㅠㅠ

이 날 우리는 특호야초밥과 광어&연어를 먹었다.

당연히 술도 마셨다.ㅋㅋㅋㅋㅋㅋ

술쟁이 두 명은 술이 없으면 밥을 못먹는 병에 걸린 듯...ㅋㅋㅋㅋㅋㅋ

이날 술 마시고 들어갔다가 엄마가 작작 마시라고 금주령 내림ㅋㅋㅋㅋㅋ





기본 셋팅.ㅋㅋㅋㅋ

나는 된장국을 안먹는다.ㅠㅠ

미소된장국 노맛...

있으면 먹지만 굳이 찾아먹지 않음.ㅠㅠ

그래서 애인 다 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 있는 건 모밀!

그냥 무난무난한 시판 모밀 맛이다.ㅋㅋ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신다.

나는 국물있는 술안주를 좋아해서

술안주 겸 한 번 더 먹었다.





시킨 특호야 초밥!

구성은

아카미 2ps, 광어 2ps, 광어지느러미 1ps, 연어 2ps, 연어뱃살 1ps, 간장새우 2ps, 장어 2ps

이렇게 나온다.


개인적으로 참치와 간장새우에 환장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장어는 안먹음.ㅋㅋㅋㅋㅋ

장어 특유의 까실한 그 느낌이 너무너무 싫다.ㅠㅠㅠㅠㅠ


내가 초밥을 판단하는 기준은 비리지 않은가임ㅋㅋㅋㅋㅋ

호야 초밥은 비리지 않아서 좋다.


간장새우는 리얼 개존맛.ㅜㅜㅜㅜㅜ

간장게장같은 양념간장에 생새우 특유의 단맛과 꼬득함이 좋다.

얘기하니까 또 먹고싶음.ㅠㅠㅠㅠ









광어&연어회와 밑반찬으로 나온 것들!

연어보면 알겠지만 겁나 잘나옴...

연어 기름기...ㅜㅜㅜㅜ


두 번째 사진은 양파와 무순!

난 생양파를 못먹어서 무순하고만 먹었다.ㅋㅋㅋ

겁나 편식 심함.ㅋㅋㅋㅋㅋㅋㅋ


세 번째는 메추리알 곤약 조림.

겁나 사랑함.ㅠㅠㅠㅠㅠ

곤약의 쫀득한 식감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핵맛있게 먹음.ㅋㅋㅋㅋㅋㅋ

곤약조림 잘하는 이자카야를 아는데

그건 다른 포스팅에 쓰기로... ㅋㅋㅋㅋ


네 번재, 다섯 번째 사진은 묵은지인데

제대로 묵은 맛이 난다.

근데 회랑 먹었을 때 플러스 효과인지는 모르겠다.

묵은지 맛에 회의 담백함이 묻힌다.ㅜㅜ

갠적으론 별로였음.







이건 가마도로초밥!

단품으로 시켰다.

호야 올 때마다 이거 꼭 시켜먹음.ㅠㅠㅠㅠ

진심 개맛있다.ㅠㅠㅠㅠㅠ

씹을 때마다 참치 기름이 입에서 퍼진다.

저거 먹고 청하 마시면 리얼 개꿀...

호야 가는 사람들 저거 꼭 먹어야함.

진짜로...

꼭 먹어주세여...

세상에서 제일 맛있으니까...





이건 다 서비스로 나온 안주들이다.ㅋㅋㅋ

호야를 자주 가는 건 맛이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서비스를 괜찮게 준다.

먹는 것에 따라서 좀 다르게 주는 것 같다.

우리는 항상 가면 술 서너병은 먹어서 나쁘지 않게 서비스를 받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양상추 위에 땅콩버터, 치자단무지, 무순, 아카미, 날치알을 올린 쌈!

진짜 땅콩버터가 신의 한 수다.

겁나 고소하고, 신선한 느낌.

무순과 양상추가 산뜻한 느낌을 주고, 바로 땅콩버터 맛이 나면서 고소하다.

자칫하면 느끼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단무지가 달달상큼해서 느끼하지 않다.


두 번째 사진은 매운탕!

남자친구가 저거 먹자마자 밥시킴.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밥 먹어야하는 맛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수화물 중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

나는 매운탕을 싫어한다.ㅠㅠㅠ

국물에 빠진 생선 자체를 안좋아함.ㅋㅋㅋ

남친 말로는 맛있다고한다.


세 번째 사진은 살짝 데친 소라와 돌멍게!

주방장님께서 무려 자연산이라고 하셨다...

자연산 돌멍게를 서비스로 받을 줄이야...

하지만 아까 말했다시피

나는 해산물을 못먹는닼ㅋㅋㅋㅋ

그대로 남친 줬다...ㅋㅋㅋㅋ

남친이 지금까지 먹었던 멍게 중 제일 맛있었다고 했다.

겁나 신선하다고 함...

서비스를 받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ㅠㅠㅠㅠㅠ


생선구이도 받았는데

까먹고 사진을 안찍었다.

주방장님께서 연어 머리구이라고 하셨다.

당연히 존맛이다.

연어는 어떻게 먹어도 존맛임!

아무튼 존맛임!!


호야는 갈 때마다 서비스를 거하게 받는다.

간장게장을 받은 적도 있었고, 낙지 한 마리를 통으로 썰어주신 적도 있었고, 가리비치즈구이를 받은 적도 있었고, 우니를 한 덩이 받은 적도 있었고, 오도로를 한 점 얻어먹은 적도 있었고...

저거보다 많은데 하도 많이 가서 나열하려면 너무 많음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호야 가려면 많이 마시고, 많이 시키면 그만큼 서비스를 잘 주신다ㅋㅋㅋ


호야의 가장 큰 단점은 시끄럽고, 사람이 많다.

북적한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불호일 가능성이 많음.

나는 맛만 있으면 돼서 자주 감.

앞으로도 자주 갈 것 같다.



위치는 아래 지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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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화양동 12-36 | 호야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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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남자친구랑 잠실 데이트를 했당ㅋㅋ

잠실 데이트라고 하면 되게 맘잡고 놀러간 것 같지만

실상은 우리 집 근첰ㅋㅋㅋㅋㅋㅋㅋ


제2 롯데타워에서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오랜만에 비스켓이 먹고싶어서 바로 ㄱㄱ!


비스켓은 자기가 넣고싶은 야채 & 채소를 3개 조합하면

그걸로 음료수를 만들어주는 가게ㅋㅋㅋ

고르는 재미도 있고

좋아하는 맛만 넣을 수 있어서 좋다ㅋㅋ






종류는 이렇게나 많다ㅋㅋㅋ

저 중에 원하는 것만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벌집모양 통에 담으면 된다






나랑 애인이 만든 조합ㅋㅋㅋㅋ

나는 청포도, 체리, 레몬!

애인은 자몽, 체리, 토마토ㅋㅋㅋㅋㅋ

도대체 무슨 조합이냐고 물었더니

"세 개 다 맛있잖아!"

라고 말하는 애인님...

그래... 네가 행복하다면 말리지 않을게... ㅋㅋㅋㅋ







계산화면에는 이렇게 성분 표시가 나온다

칼로리 낮은 거 보소...

겁나 건강건강해지는 것 같다ㅋㅋㅋㅋㅋ

가격은 그냥 카페 가격ㅋㅋ

저 정도면 비싼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ㅋㅋ






ㅋㅋㅋ기다려서 받은 사진

솔직히 두 개 구분 안될 뻔...

알바분이 알려주셔서 마시기 전에 알았다

ㅋㅋㅋㅋㅋㅋ다행쓰...






요런 귀여운 종이가 딸려온다ㅋㅋㅋㅋ

종이에는 영양소 및 칼로리가 표기되어있다

나와 같은 아가리 다이어터들이

합리화하면서 마실 수 있을 것 같다ㅋㅋ큐ㅠㅠㅠㅠ

후,,, 맛있으면 0칼로리임


애인과 내 음료를 맛 본 결과

내 음료는 신과일들만 모여있어서 겁나 셨고

애인의 음료는 굳이 말 안해도...ㅋㅋㅋㅋ

애초에 저게 맛있는 조화라고 믿는 거 자체갘ㅋㅋ

뭐... 네가 만들면서 즐거웠다면 그거로 됐어...


생각보다 재밌는 경험이다ㅋㅋㅋ

비스켓은 잊을만하면 가는 편이다

그만큼 재밌고, 맛있다ㅋㅋ



위치는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2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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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회사 사람들과 점심을 먹고

급!! 달달한 게 땡겨서 회사 근처 젤라또 맛집으로 달려갔습니다ㅋㅋ


올드브릿지라고 하는 젤라또 가게인데요

로마의 3대 젤라또 가게라고 합니다

한국에는 합정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올드브릿지의 가격표 입니다.

저희는 가볍게 먹을 거라

한 스쿱씩 시켰어요ㅋㅋ

한 스쿱의 크기는 베스킨라빈스 싱글사이즈랑 비슷했어요!












매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깔끔한 분위기 성애자라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매장은 그렇게 넓지 않은 편이에요.

화이트톤 매장에 배치해 놓은 소품들이 정말 예뻤어요ㅠㅠ





이건 테이크아웃용 박스인 것 같아요!

베라같은 상자가 아니라 살짝 당황ㅎㅎ

잘 녹지 않게 포장해주시겠죠?ㅋㅋ














이건 젤라또 메뉴예요!

그날그날 조금씩 메뉴가 다른 거 같아요.

예전에 리코타 피스타치오맛을 먹어봤는데

진짜 꼬소하고 맛났어요ㅠㅠ

또 먹고싶었는데 저 날은 다 떨어졌더라구요ㅠㅠ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티라미수 맛으로 선택ㅋㅋ


올드브릿지에서는 맛보기 스푼을 제공하고있어요!

저는 노촐라를 맛보기로 먹어봤는데

페레로로쉐를 먹는 듯한 맛이었어요ㅋㅋ





쨘~

받은 젤라또입니다ㅋㅋㅋ

맛은 약간 더위사냥 비스무리하면서도

그거보다는 좀 더 고급진 맛이었어요ㅋㅋㅋ

저는 더위사냥을 좋아하기 때문에 완전 만족ㅋㅋㅋㅋ

쫀득쫀득한 식감 완전 좋아요ㅠㅠ


이렇게 하나씩 들고 다시 회사로~ㅠㅠ


젤라또 좋아하시는 분들은 방문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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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랜만에 가족외식을 했어요.

엄마는 잠시 다른 곳에 가계셔서 엄마를 제외한 네 식구가 외식을 했어요ㅋㅋ

우리가족이 즐겨찾는 소고기집이 있는데요.

강변역 근처에 있는 토우라는 소고기집이에요ㅋㅋ



맛도 맛인데 가격이 좋아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정육식당인데 원산지는 미국산이라 원산지에 민감하신 분이면

방문하시기 힘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ㅠㅠ





이건 정육점 가격ㅎㅎ

급하게 찍고 나오느라 사진이 엉망ㅠㅠ





이건 식당에서 먹는 가격.

이것도 급하게 찍은 건데 그래도 위에 사진보단 낫네요ㅋㅋㅋㅋㅋ

보시다시피 가격은 착한 편이에요:)



오늘 메뉴는 평소 우리집 식구들이 자주 시켜먹는

갈비본살과 안창살, 등심을 시켰어요!





이건 기본 상차림!

예전에 찍은 건데 여기에 낄껴...ㅋㅋㅋㅋㅋ

상차림 반찬은 그때그때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사실 전 저런 반찬들은 잘 안먹는 편이에요

워낙 애 입맛이라ㅠㅠ

야채 싫어해요ㅋㅋㅋㅋㅋ

김치도 매워서 잘 못먹고...

된장국도 그닥...ㅋㅋㅋㅋㅋ


먹어본 식구들 말에 의하면 된장국은 멸치맛이 강하다고하네요ㅋㅋ

멸치육수로 국물을 우려낸 것 같아요!

그 말 듣고 멸치육수 싫어하는 저는 패스~

묵은 제가 먹어봤는데 전 조금 매웠어요.

근데 저는 워낙 매운 걸 못먹어서 저의 맵다는 말은 믿으면 안돼요ㅋㅋㅋㅋㅋ


다른 반찬들도 그럭저럭 soso~

반찬이 엄청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ㅋㅋㅋ

그냥 평타치는 음식들입니다ㅋㅋ





이게 갈비본살!

ㅋㅋㅋㅋㅋ 식구들이 다 기름진 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먹는 부위예요!





이건 안창살!





요건 등심이에요!





본격적으로 굽기 시작!!

저 판이 얇은 쇠로 되어있어서 덜 달라붙더라구요!

따로 기름칠 할 필요 없어서 편했어요ㅋㅋ





잘 구워진 등심 한 점ㅋㅋㅋ

맛은 있는데 저는 조금 질기더라구요

부위 상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좀만 덜 질겼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ㅠㅠ

씹는 맛 좋아하시면 등심 추천!





그리고 알콜러버한테 빠질 수 없는 술!ㅋㅋㅋㅋㅋ

고기 먹는데 술을 어떠케 안먹죠?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굽기 시작하는 갈비본살!ㅋㅋㅋ

아부지가 열심히 구우면

삼남매는 아기새처럼 집어먹었어요ㅋㅋㅋㅋㅋ

고기는 아빠가 굽는 게 암묵적인 룰ㅋㅋㅋㅋ





잘 구워진 갈비본살 한 점ㅋㅋㅋㅋㅋ

올리는데 침고인다ㅜㅜㅜ

진짜 입에서 퍼지는 육즙ㅠㅠㅠㅠ

등심보다는 확실히 부드러워요!

그래도 간혹가다가 질긴 막? 같은 부분이 있더라구요

거슬릴 정도는 아니니 패스~ㅋㅋㅋㅋㅋ





쌈장도 올려서 한 입!

사실 저는 쌈장을 그닥 안좋아해요ㅋㅋㅋ

고기는 소금이죠!

무조건 소금에!!!

저는 소금파입니다ㅋㅋㅋㅋㅋ

쌈장은 진짜 물려서 못먹겠다할 때 한두 점씩 먹어요ㅋㅋ





안창살 구워먹기!ㅋㅋㅋ

저 빛깔 보세여ㅠㅠㅠㅠ

소고기 is 뭔들...





좋은 건 크게크게ㅋㅋㅋㅋㅋ

진짜... 겁나 부드러워요ㅠㅠㅠ

졸맛ㅠㅠㅠㅠㅠ

근데 역시 우리가족은 갈비본살ㅋㅋㅋㅋㅋㅋ





이건 식당에 붙어있는 미국산 소고기 등급제도!

메뉴마다 등급이 붙어있으니 참고해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집 식구들 단골이면 그래도 평타 이상은 치는 것 같아요ㅋㅋ

엄마가 입이 좀 까다로우셔서ㅋㅋㅋㅋㅋ

강변 가실 일 있으면 들리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지도는 아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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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구의동 631-1 | 토우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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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7.05.23 16: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도상 위치도 틀리고 전화번호도 틀려서 헤맸네요. 수정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icarians.tistory.com BlogIcon Icarian. 2017.05.23 2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제가 올리면서 클릭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번거로우셨겠네요.ㅠㅠ 수정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